급락 뒤 반등, 회복은 어디까지 왔을까
가격으로 먼저 확인하는 기준

'회복'을 말하려면 어느 날짜의 가격을 기준으로 얼마나 되찾았는지부터 밝혀야 합니다. 같은 10월 21일이 기준에 따라 5.1%와 11.8%로 읽혔고 이튿날 하락으로 둘 다 0%가 되었으며, 지난 하락 군집 20개 가운데 +20거래일이 이미 도래한 19개의 20거래일 뒤 값(첫 하락일 직전 종가=100)은 74.6~109.3에 흩어졌습니다. 확률이 아니라 지나간 경로입니다.
Executive Summary
이 글의 질문: 큰 하락 뒤에 지수가 하루 크게 오르면,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회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회복을 확인하는 질문은 세 가지로 나뉜다 — ① 기준 가격을 얼마나 되찾았는가(가격), ② 얼마나 많은 종목이 함께 올랐는가(확산), ③ 외국인 현물 순매수가 하루와 며칠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가(수급). 이 글은 ①을 공공데이터포털의 코스피 일별 종가(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원천 한국거래소)로 끝까지 확인하고, ②③은 서로 다른 질문이며 이 글이 확인하지 않았다는 점과 확인에 필요한 자료를 밝힌다. 어떤 종목이나 시점을 권하는 글이 아니다. (△는 마이너스를 뜻한다.)
① 하루의 큰 반등은 잃은 것의 일부였고, 이튿날 다시 내렸다. 2026년 10월 21일 코스피는 3.29%(182.92포인트) 올라 5,735.66으로 마감했다. 그날 종가로 되찾은 것은 자료 기간 최고 종가(6월 22일 9,114.55)와 그 뒤 최저 종가(10월 20일 5,552.74) 사이에서 잃은 3,561.81포인트의 5.1%, 최근 60거래일 창의 고점(7월 23일 7,096.89)을 기준으로 하면 11.8%였다. 그런데 10월 22일에 코스피는 3.52%(201.89포인트) 내려 5,533.77로 마감했다. 이 종가는 반등 전날(10월 20일)의 5,552.74보다 낮고, 이 글의 자료로 확인한 범위에서는 4월 7일(5,494.78) 이후 가장 낮다. 고점 뒤 최저 종가가 10월 22일 종가 자신이라 되찾은 점수 비율은 두 기준 모두 0%다. 자료 기간 최고 종가 대비 낙폭은 △39.29%, 창 고점 대비는 △22.03%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같은 하루가 달리 읽히고, 하루의 반등이 이튿날 되돌려질 수도 있다.
② 내린 비율과 되돌아갈 비율은 다르다. 100이 90이 되면 10% 하락이지만 90에서 100으로 가려면 11.11% 올라야 한다. 10월 22일 종가에서 자료 기간 최고 종가까지 가려면 64.7% 올라야 한다(10월 21일 종가에서는 58.9%였다. 산수이며 전망이 아니다).
③ 지난 큰 하락일의 뒤 경로는 제각각이었다. 2021년 1월 4일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하루 3.0% 이상 내린 날은 50일이다. 직전 하락일 뒤 5거래일 안에 또 내린 날은 한 묶음(군집)으로 세면 20개 묶음이 된다. 10월 22일의 하락은 10월 12일에 시작한 20번 군집의 다섯 번째 하락일이어서 군집 수는 그대로 20개다. 그 가운데 36일(72.0%)이 2026년이고, 군집으로는 20개 중 10개가 2026년에 시작해서 표본이 한 국면에 몰려 있다. 20개 군집 가운데 +20거래일이 이미 도래한 19개 군집의 20거래일 뒤 값은 74.6~109.3(첫 하락일 직전 종가=100)에 흩어졌다. 확률이나 적중률이 아니라 지나간 경로의 폭이다.
④ 하락 종목의 확산은 최근 20거래일만 확인했고, 하락 사건 전체의 확산과 수급은 확인하지 않았다. 공공데이터포털 주식시세정보(원천 한국거래소)에서 시장 구분이 KOSPI로 분류된 종목 자료로 최근 20거래일(2026-09-21~10-22)의 오른·내린 종목 수를 세어 보면, 반등한 10월 21일(+3.29%)에도 오른 종목은 372개, 내린 종목은 490개였다. 다시 내린 10월 22일(△3.52%)에는 오른 종목 174개, 내린 종목 709개로, 포털 KOSPI 분류 종목 940개 가운데 75.4%가 내렸다. 반등일에는 오른 종목이 절반에 못 미쳤고, 재하락일에는 내린 종목이 넓게 퍼졌다는 뜻이다. 이 20거래일 값은 회복 판정의 기준이 아니며, 50개 하락일 전체의 확산과 외국인 수급은 이 글이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이 글은 '회복'이라는 말을 가격에 한정해서 쓴다.
⑤ 가격을 확인해도 회복이 확정되지 않는다. 이 글이 할 수 있는 말은 "정해 둔 기준 가격을 어디까지 되찾았는가"까지다. 다음 거래일이나 이후의 방향은 말하지 않는다. 이 글의 자료는 10월 22일 종가까지의 확정치다.
1. 하루 크게 올라도 이전 수준에 못 미칠 수 있다
2026년 10월 15일 코스피는 하루에 7.57% 내려 5,554.22로 마감했다. 이틀 연속 올라(10월 16일 2.05%, 10월 19일 1.76%) 5,768.01까지 갔다가, 10월 20일 3.73% 내려 5,552.74가 됐다. 그리고 10월 21일 3.29% 올라 5,735.66으로 끝났다. 하지만 이튿날인 10월 22일에는 3.52% 내려 5,533.77로 마감했다.
이 엿새를 두고 "급락 뒤 반등"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다. 10월 21일까지만 보면 맞는 말이다. 하루 3.29% 상승은 큰 상승이다. 최근 60거래일(7월 24일~10월 22일) 가운데 하루에 3% 이상 오른 날은 7일뿐이다. 그런데 10월 21일 종가도 10월 19일 종가(5,768.01)보다 낮았고, 10월 22일 종가(5,533.77)는 반등 전날의 종가(5,552.74)보다도 낮아졌다. 10월 8일 종가(6,625.93)와 비교하면 10월 21일은 13.4%, 10월 22일은 16.5% 낮다. 10월 8일은 시장 노트 05의 이전 판(10월 10일 발행)이 분석 기준일로 삼았던 날이어서 비교 날짜로 삼았다. 지금 공개된 05는 「10월 23일까지 코스피는 32% 올랐고 소형주는 11% 내렸다」로 개정되어 10월 23일 종가 기준이다. 반등했다는 사실과 회복했다는 사실은 다른 문장이고, 반등이 다음 날 이어진다는 보장도 이 숫자에는 없다.
'회복'이라는 말을 쓰기 전에 확인할 것은 세 질문으로 나눌 수 있다.
- 가격: 어느 기준 가격을 얼마나 되찾았는가.
- 확산: 지수만 올랐는가, 오른 종목이 많았는가.
- 수급: 오늘 하루의 거래와 최근 며칠의 누적은 같은 방향이었는가.
세 질문은 서로 다른 자료로 답한다. 가격은 지수 종가, 확산은 종목 수, 수급은 투자자별 거래대금이다. 단위가 다른 세 값을 더해 점수 하나로 만들 수 없고, 한 질문의 답이 다른 질문의 답을 대신하지도 않는다. 이 글은 첫 번째 질문, 가격에 답한다. 그리고 사고팔 시점을 정하는 글이 아니다. 지나간 경로를 어떤 기준으로 읽는지 보여 주는 글이다.
2. 하락률과 원금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다르다
가장 먼저, 숫자만 가지고 하는 설명이다. 아래 그림의 숫자는 가상 예이며 실제 시장 자료가 아니다.

자료: GAON-LAB 가상 계산(실제 시장 자료 아님)
이 계산이 말해 주는 것은 하나다. 내린 비율과 되돌아갈 비율은 같은 숫자가 아니다. 자료 기간 최고 종가에서 10월 22일 종가까지의 낙폭은 △39.29%이고, 그 가격으로 되돌아가려면 64.7%가 필요하다(10월 21일 종가에서는 낙폭 △37.07%, 필요 상승률 58.9%였다). 이 숫자는 앞날의 예측이 아니라 산수다.
포인트로 말하는 방법도 알아 두면 좋다. 고점에서 저점까지 잃은 점수 가운데 오늘까지 되찾은 점수의 몫이다. 가상 예에서는 잃은 10점 중 9점을 되찾았으므로 90%다. 잃은 점수의 90%를 되찾았지만 가격은 처음보다 아직 1% 낮다. 식으로 쓰면 고점을 H, 저점을 L, 오늘 종가를 C라고 할 때 (C−L)÷(H−L)이고 가상 예에서는 (99−90)÷(100−90)=90%다. 이 비율은 투자수익률이 아니다. 고점을 넘으면 100%를 넘을 수 있고, H와 L이 같으면 계산할 수 없다.
3. 회복의 질문: 어느 가격을 얼마나 되찾았나
3-1. 기준을 둘로 놓고 같이 본다
'어느 고점'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결과를 보고 편한 기준을 고르지 않도록, 두 기준을 미리 정해 항상 함께 적는다.
- 기준 ① 자료 기간 최고 종가형: H는 이 글이 가진 자료 전체(2021년 1월 4일~관찰일)의 최고 종가다. L은 H 다음 날부터 관찰일까지의 최저 종가다.
- 기준 ② 최근 60거래일 창형: H는 관찰일을 끝으로 하는 창 안의 최고 종가다. 이 창은 61개 종가, 곧 관찰일을 포함한 직전 60거래일의 종가에 그 첫날 바로 앞 날(기준 종가일)의 종가를 더한 것이다. L은 H 다음 날부터 관찰일까지의 최저 종가다.
모두 그날 알 수 있는 값만 쓴다. 나중에 알게 된 고점·저점을 과거에 되돌려 쓰지 않는다. 기준 ①을 '사상 최고'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이 글의 자료가 2021년부터이기 때문이다. 같은 날짜(6월 22일, 9,114.55)가 2001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의 최고 종가였다는 사실은 이 글이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라, 시장 노트 05 「10월 23일까지 코스피는 32% 올랐고 소형주는 11% 내렸다」가 2026년 10월 10일에 수집한 자료로 확인했다고 적은 것(05는 그 일별 자료를 이번 개정에서 다시 열지 못했다고 밝혔다)을 인용한 것이다. 이 글의 자료(2021-01-04~2026-10-22)로는 10월 8일 이후 종가가 그 값을 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했다.
기준일 10월 22일에는 H=9,114.55(6월 22일, 기준 ①)이고, H 다음 날부터 관찰일까지의 최저 종가 L은 관찰일 자신인 10월 22일 종가 5,533.77이다. L과 오늘 종가 C가 같으므로 되찾은 점수는 0이고 비율은 0.0%다. 기준 ②에서도 H=7,096.89(7월 23일), L=5,533.77(10월 22일)이어서 0.0%이고, 창 고점 대비 낙폭은 △22.03%다. 하루 전인 10월 21일에는 L=5,552.74(10월 20일)여서 되찾은 점수 182.92, 잃은 점수 3,561.81, 기준 ①이 5.1%였다. 기준 ②는 잃은 점수 1,544.15여서 11.8%, 창 고점 대비 낙폭은 △19.18%였다. 관찰일마다 그날 알 수 있는 값만 쓰므로 10월 22일의 새 저점이 10월 21일 값을 바꾸지 않는다.
3-2. 최근 60거래일을 전부 본다
인상적인 날만 고르지 않기 위해 최근 60거래일(2026년 7월 24일~10월 22일)의 일별 관찰을 모두 정리했다. 60일 가운데 하루 등락률의 절댓값이 3% 이상인 날이 21일, 그중 3% 이상 내린 날이 14일이다.

자료: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종가, GAON-LAB 계산. 등락률은 종가÷전일 종가−1.
이 60일 안에서 가장 크게 오른 날은 7월 31일 17.91%(1,001.89포인트)였다. 그 전날(7월 30일) 종가 5,593.56은 자료 기간 최고 종가에서 38.6% 내려온 값이었다. 하루에 17.91% 올랐어도 잃은 점수 3,520.99(9,114.55−5,593.56) 가운데 되찾은 것은 1,001.89로 28.45%(기준 ①, 소수 첫째 자리까지 약 28.5%)였다. 다음 거래일인 8월 3일에는 5.12% 내렸다.
60일 가운데 상승률 상위 세 날은 7월 31일(17.91%), 8월 20일(5.89%), 9월 7일(4.61%)이다. 이 날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원인은 조사하지 않았다.
표 1은 사전에 정한 규칙으로 고른 관찰시점의 가격 위치다. 행은 최근 60거래일 안에 첫 하락일이 있는 하락 군집(군집은 다음 절에서 설명한다)의 사건일·+1거래일·+5거래일과 기준일이다. 이 규칙 때문에 7월 하순~8월 초에 이어진 군집의 날(7월 28일, 7월 31일 등)은 이 표에 없고, 위 그림에는 모두 있다. 10월 21일 행은 반등일의 값을 보이려고 수정 때 덧붙인 참고 행이며 사전 규칙의 행이 아니다.
표 1. 관찰시점별 가격 위치
관찰일: 8/19 사건일 (군집 17)
- 종가(그날 등락률)
- 6,471.17 (△5.80%)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24.9% / 24.9%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9.0% / △29.0%
관찰일: 8/20 +1거래일 (군집 17)
- 종가(그날 등락률)
- 6,852.58 (+5.89%)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35.8% / 35.8%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4.8% / △24.8%
관찰일: 8/26 +5거래일 (군집 17)
- 종가(그날 등락률)
- 6,808.21 (+0.97%)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34.5% / 34.5%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5.3% / △25.3%
관찰일: 9/2 사건일 (군집 18)
- 종가(그날 등락률)
- 6,562.72 (△3.99%)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27.5% / 27.5%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8.0% / △28.0%
관찰일: 9/3 +1거래일 (군집 18)
- 종가(그날 등락률)
- 6,579.48 (+0.26%)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28.0% / 28.0%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7.8% / △27.8%
관찰일: 9/9 +5거래일 (군집 18)
- 종가(그날 등락률)
- 7,051.64 (+1.40%)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41.4% / 41.4%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2.6% / △22.6%
관찰일: 9/14 사건일 (군집 19)
- 종가(그날 등락률)
- 6,684.37 (△3.26%)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31.0% / 31.0%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6.7% / △26.7%
관찰일: 9/15 +1거래일 (군집 19)
- 종가(그날 등락률)
- 6,627.26 (△0.85%)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29.4% / 29.4%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7.3% / △27.3%
관찰일: 9/21 +5거래일 (군집 19)
- 종가(그날 등락률)
- 7,007.72 (+1.65%)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40.2% / 42.4%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23.1% / △21.5%
관찰일: 10/12 사건일 (군집 20)
- 종가(그날 등락률)
- 6,384.24 (△3.65%)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22.5% / 42.0%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30.0% / △14.6%
관찰일: 10/13 +1거래일 (군집 20)
- 종가(그날 등락률)
- 6,035.35 (△5.46%)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12.5% / 26.1%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33.8% / △17.1%
관찰일: 10/19 +5거래일 (군집 20)
- 종가(그날 등락률)
- 5,768.01 (+1.76%)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6.0% / 13.9%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36.7% / △18.7%
관찰일: 10/21 반등일 (참고 행)
- 종가(그날 등락률)
- 5,735.66 (+3.29%)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5.1% / 11.8%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37.07% / △19.18%
관찰일: 10/22 기준일 T (군집 20)
- 종가(그날 등락률)
- 5,533.77 (△3.52%)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0.0% / 0.0%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39.29% / △22.03%
| 관찰일 | 종가(그날 등락률) | 되찾은 점수 비율 ① / ②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 60일 창 고점 대비 낙폭 |
|---|---|---|---|
| 8/19 사건일 (군집 17) | 6,471.17 (△5.80%) | 24.9% / 24.9% | △29.0% / △29.0% |
| 8/20 +1거래일 (군집 17) | 6,852.58 (+5.89%) | 35.8% / 35.8% | △24.8% / △24.8% |
| 8/26 +5거래일 (군집 17) | 6,808.21 (+0.97%) | 34.5% / 34.5% | △25.3% / △25.3% |
| 9/2 사건일 (군집 18) | 6,562.72 (△3.99%) | 27.5% / 27.5% | △28.0% / △28.0% |
| 9/3 +1거래일 (군집 18) | 6,579.48 (+0.26%) | 28.0% / 28.0% | △27.8% / △27.8% |
| 9/9 +5거래일 (군집 18) | 7,051.64 (+1.40%) | 41.4% / 41.4% | △22.6% / △22.6% |
| 9/14 사건일 (군집 19) | 6,684.37 (△3.26%) | 31.0% / 31.0% | △26.7% / △26.7% |
| 9/15 +1거래일 (군집 19) | 6,627.26 (△0.85%) | 29.4% / 29.4% | △27.3% / △27.3% |
| 9/21 +5거래일 (군집 19) | 7,007.72 (+1.65%) | 40.2% / 42.4% | △23.1% / △21.5% |
| 10/12 사건일 (군집 20) | 6,384.24 (△3.65%) | 22.5% / 42.0% | △30.0% / △14.6% |
| 10/13 +1거래일 (군집 20) | 6,035.35 (△5.46%) | 12.5% / 26.1% | △33.8% / △17.1% |
| 10/19 +5거래일 (군집 20) | 5,768.01 (+1.76%) | 6.0% / 13.9% | △36.7% / △18.7% |
| 10/21 반등일 (참고 행) | 5,735.66 (+3.29%) | 5.1% / 11.8% | △37.07% / △19.18% |
| 10/22 기준일 T (군집 20) | 5,533.77 (△3.52%) | 0.0% / 0.0% | △39.29% / △22.03% |
자료: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종가, GAON-LAB 계산. ① 자료 기간 최고 종가형, ② 60거래일 창형(3-1절). 되찾은 점수 비율은 투자수익률이 아니다.
표 1에서 눈에 띄는 점은 기준 ①과 ②가 같은 날 다른 값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10월 12일에는 ①이 22.5%, ②가 42.0%다. ②는 그날까지 61개 종가 창(2026-07-10~10-12)의 최고 종가를 기준으로 한다. 이 창의 최고 종가는 창의 첫날인 7월 10일의 7,475.94로, 6월 22일의 최고점(9,114.55)보다 훨씬 낮아서 같은 날 되찾은 비율이 더 크게 나오기 때문이다. 같은 지수 경로를 놓고도 기준을 바꾸면 '회복의 정도'를 다르게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기준을 함께 적는다.
3-3. 지난 큰 하락일은 어떻게 이어졌나
그렇다면 과거에 하루 크게 내린 뒤에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래 규칙은 결과를 보기 전에 정했다.
- 사건: 코스피 하루 수익률(종가 대비)이 △3.0% 이하인 날, 즉 3.0% 이상 내린 날. 이 기준은 편집용이며 공식 위기 기준이나 최적의 임계값이 아니다.
- 군집: 직전 사건 이후 5거래일 이내에 다시 생긴 사건은 같은 군집으로 묶는다. 며칠 이어진 하락은 한 덩어리의 사건이어서, 하락일 하나하나를 따로 센 횟수로 읽을 수 없다.
- 관찰: 첫 하락일 직전 종가를 100으로 놓고, 사건일·사건일 뒤 1·5·20거래일의 종가를 본다. 기준일(10월 22일)까지 오지 않은 구간은 '미도래'로 비운다.
2021년 1월 4일~2026년 10월 22일의 종가 관측은 1,421개이고, 하루 수익률은 첫날을 뺀 1,420개다. 이 가운데 사건은 50일, 군집은 20개다. 연도별로는 2021년 1일, 2022년 3일, 2023년 0일, 2024년 3일, 2025년 7일, 2026년 36일(10월 22일까지 일별 수익률 196개)이다. 군집의 연도는 첫 하락일이 속한 해로 센다. 2021~2025년 5년간 종가 관측 1,225개(일별 수익률 1,224개)에서 14일이던 사건이 2026년에만 36일 일어났다. 표본이 한 국면에 몰려 있다. 10월 22일의 하락(△3.52%)은 직전 하락일(10월 20일)로부터 2거래일 뒤여서 새 군집이 아니라 10월 12일에 시작한 20번 군집에 들어갔다.


- 핵심 해석: 같은 큰 하락 뒤에도 경로는 군집마다 달랐다. +20거래일 값은 74.6~109.3에 흩어졌고, 100 위로 돌아온 군집도 있고 80 안팎까지 더 내려간 군집도 있다. 회복 확률이 아니라 지나간 경로의 흩어짐이다.
- 기준값: 모든 점은 해당 군집의 첫 하락일 직전 종가를 100으로 놓은 값이다. 사건일 값은 90.0~97.0, +1거래일은 81.6~101.2, +5거래일은 87.1~103.2, +20거래일은 74.6~109.3이다.
- 표본 수: 하락일 50일을 5거래일 이내로 묶은 군집 20개(2021~2025년에 시작한 10개, 2026년에 시작한 10개)다. 2026년 시작 10개 가운데 20번 군집은 아직 진행 중이다. 50일 중 36일이 2026년이다. 사건일·+1·+5거래일 패널은 20개 군집, +20거래일 패널은 19개 군집이다.
- 20번 군집의 +20거래일 값이 없는 이유: 20번 군집은 10월 12일에 시작했다. 사건일(10월 12일)을 0일로 세면 자료 기준일(10월 22일)은 +8거래일째이고, +20거래일째 날은 아직 오지 않아 값이 없다. 비어 있는 값을 채우거나 추정하지 않았다.
자료: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종가, GAON-LAB 계산.
군집 20개의 값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으면 다음과 같다. 사례를 골라 싣지 않았다.
표 2. 하락 군집 20개 전체의 경로(첫 하락일 직전 종가=100)
군집: 1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1.1.29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7.0 / 99.6 / 101.7 / 100.5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7.0 (1/29)
군집: 2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2.1.27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5 / 98.3 / 101.4 / 99.8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6.5 (1/27)
군집: 3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2.6.13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5 / 96.0 / 92.1 / 90.2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8.3 (7/6)
군집: 4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2.9.26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7.0 / 97.1 / 96.5 / 98.2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4.1 (9/30)
군집: 5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4.8.2 (2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3 / 87.9 / 93.2 / 96.5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7.9 (8/5)
군집: 6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4.9.4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9 / 96.7 / 94.3 / 97.5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4.3 (9/11)
군집: 7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5.2.28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6 / 96.5 / 98.0 / 94.6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4.6 (3/31)
군집: 8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5.3.31 (2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7.0 / 98.6 / 91.0 / 99.6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9.7 (4/9)
군집: 9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5.8.1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1 / 97.0 / 98.9 / 96.8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6.1 (8/1)
군집: 10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5.11.14 (3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2 / 98.0 / 92.4 / 99.9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2.2 (11/24)
군집: 11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2.2 (2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4.7 / 101.2 / 101.4 / 106.9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4.7 (2/2)
군집: 12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3.3 (3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2.8 / 81.6 / 88.6 / 80.9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0.9 (3/31)
군집: 13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3.23 (4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3.5 / 96.1 / 91.3 / 107.6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7.4 (3/31)
군집: 14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5.15 (2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3.9 / 94.2 / 98.3 / 109.3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0.3 (5/20)
군집: 15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6.5 (3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4.5 / 86.6 / 94.0 / 93.6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6.6 (6/8)
군집: 16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6.23 (13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0.0 / 92.9 / 93.0 / 74.6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71.5 (7/20)
군집: 17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8.19 (2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4.2 / 99.7 / 99.1 / 97.8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4.2 (8/19)
군집: 18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9.2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0 / 96.3 / 103.2 / 102.5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96.0 (9/2)
군집: 19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9.14 (1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7 / 95.9 / 101.4 / 82.0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0.4 (10/15)
군집: 20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2026.10.12 (5일)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96.4 / 91.1 / 87.1 / —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83.5 (10/22) 〔사건일=0일로 셀 때 10/22는 +8거래일째, +20거래일은 미도래〕
| 군집 | 첫 하락일(하락일 수) | 사건일 / +1 / +5 / +20거래일 | 20거래일 창 안 최저(날짜) |
|---|---|---|---|
| 1 | 2021.1.29 (1일) | 97.0 / 99.6 / 101.7 / 100.5 | 97.0 (1/29) |
| 2 | 2022.1.27 (1일) | 96.5 / 98.3 / 101.4 / 99.8 | 96.5 (1/27) |
| 3 | 2022.6.13 (1일) | 96.5 / 96.0 / 92.1 / 90.2 | 88.3 (7/6) |
| 4 | 2022.9.26 (1일) | 97.0 / 97.1 / 96.5 / 98.2 | 94.1 (9/30) |
| 5 | 2024.8.2 (2일) | 96.3 / 87.9 / 93.2 / 96.5 | 87.9 (8/5) |
| 6 | 2024.9.4 (1일) | 96.9 / 96.7 / 94.3 / 97.5 | 94.3 (9/11) |
| 7 | 2025.2.28 (1일) | 96.6 / 96.5 / 98.0 / 94.6 | 94.6 (3/31) |
| 8 | 2025.3.31 (2일) | 97.0 / 98.6 / 91.0 / 99.6 | 89.7 (4/9) |
| 9 | 2025.8.1 (1일) | 96.1 / 97.0 / 98.9 / 96.8 | 96.1 (8/1) |
| 10 | 2025.11.14 (3일) | 96.2 / 98.0 / 92.4 / 99.9 | 92.2 (11/24) |
| 11 | 2026.2.2 (2일) | 94.7 / 101.2 / 101.4 / 106.9 | 94.7 (2/2) |
| 12 | 2026.3.3 (3일) | 92.8 / 81.6 / 88.6 / 80.9 | 80.9 (3/31) |
| 13 | 2026.3.23 (4일) | 93.5 / 96.1 / 91.3 / 107.6 | 87.4 (3/31) |
| 14 | 2026.5.15 (2일) | 93.9 / 94.2 / 98.3 / 109.3 | 90.3 (5/20) |
| 15 | 2026.6.5 (3일) | 94.5 / 86.6 / 94.0 / 93.6 | 86.6 (6/8) |
| 16 | 2026.6.23 (13일) | 90.0 / 92.9 / 93.0 / 74.6 | 71.5 (7/20) |
| 17 | 2026.8.19 (2일) | 94.2 / 99.7 / 99.1 / 97.8 | 94.2 (8/19) |
| 18 | 2026.9.2 (1일) | 96.0 / 96.3 / 103.2 / 102.5 | 96.0 (9/2) |
| 19 | 2026.9.14 (1일) | 96.7 / 95.9 / 101.4 / 82.0 | 80.4 (10/15) |
| 20 | 2026.10.12 (5일) | 96.4 / 91.1 / 87.1 / — | 83.5 (10/22) 〔사건일=0일로 셀 때 10/22는 +8거래일째, +20거래일은 미도래〕 |
자료: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공공데이터포털,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종가, GAON-LAB 계산. 유효 사례 수: 사건일·+1·+5거래일 20개 군집, +20거래일 19개 군집(20번 군집 미도래). 하락일 단위로 세면 +5거래일 48일, +20거래일 45일(50일 중 도래분). 1~19번 군집의 값은 10월 21일 기준 판과 같고, 20번 군집의 하락일 수(4→5일)와 창 안 최저(83.8 [10/20]→83.5 [10/22])만 달라졌다.
이 표를 읽을 때 조심할 점이 넷 있다.
- 군집은 작은 표본이고, 안에 이어진 하락일이 섞여 있다. 2026년 6월 23일에 시작한 16번 군집은 8월 6일까지 32거래일에 걸쳐 하락일 13개를 품었다. 5거래일 이내 재발생을 잇는 규칙의 결과이며, 결과를 본 뒤에도 규칙을 바꾸지 않았다.
- 군집의 20거래일 창은 겹칠 수 있다. 19번 군집의 +20거래일 값(82.0)은 10월 16일 종가이고, 이 창에는 10월 12일에 시작한 20번 군집의 하락이 들어 있다.
- 기준을 바꾸면 사건이 달라진다. 하락 2%로 바꾸면 사건은 87일(군집 43개), 4%로 바꾸면 29일(군집 11개)이 된다. 사건 구성이 얼마나 민감한지 보기 위한 내부 점검이었고 결론에 쓰지 않았다.
- 20번 군집은 진행 중이다. 하락일 5개(10월 12일, 13일, 15일, 20일, 22일)를 품었고 +20거래일이 아직 오지 않았다. 20거래일 결과를 채우지 않는다.
4. 확산과 수급: 다른 질문이며, 이 글은 하락 사건 기간에 대해 확인하지 않았다
지수는 덩치(시가총액)가 큰 종목의 움직임이 더 크게 반영되는 평균이다. 그래서 지수가 3.29%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오른 종목이 많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 질문을 확인하려면 그날 오른 종목, 보합인 종목, 내린 종목의 수를 따로 세어야 한다. 이때 비율은 둘로 나눠 쓴다.
- A = 오른 종목 ÷ (오른 + 보합 + 내린 종목).
- B = 오른 종목 ÷ (오른 + 내린 종목).
두 값은 보합 종목을 분모에 넣느냐가 달라서 섞어 쓰지 않는다. 같은 지수 상승률이라도 A와 B가 낮으면 그날의 상승이 소수 종목에 몰렸을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다만 이 값만으로 원인은 알 수 없다. 무엇을 세는지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우선주(배당을 먼저 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는 주식)를 세는 대상에 넣는지, 지수 구성 종목만 세는지가 자료마다 다를 수 있다. 하루에 오를 수 있는 한도까지 오른 상한가, 내릴 수 있는 한도까지 내린 하한가 종목을 상승·하락에 넣는지도 자료의 정의로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은 그 정의를 확인하지 못했다.
수급은 누가 얼마나 사고팔았는지를 보여 주는 자료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별(개인·외국인·기관 등) 거래대금과 순매수를 공표한다. 순매수는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이다. 이 글이 다루려는 값은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 순매수(원)이며, 읽을 때 구분할 것이 세 가지다.
- 하루 값과 누적 값: 하루 순매수는 그날의 거래이고, 5거래일·20거래일 누적은 며칠 동안 쌓인 흐름이다. 하루가 플러스여도 누적이 마이너스일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 현물과 선물: 선물은 단위(계약 수)와 범위가 달라 현물 순매수와 더하지 않는다.
- 같은 날 함께 나타남과 원인: 어느 날 외국인이 순매수였고 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같은 날 함께 나타났다는 뜻이지 외국인이 지수를 올렸다는 뜻이 아니다. 숫자만으로 거래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이 글이 확인한 범위는 아래처럼 나뉜다.
확인한 것: 최근 20거래일(2026-09-21~10-22)의 확산.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원천 한국거래소)에서 거래일마다 받은 전종목 시세 가운데 시장 구분이 KOSPI인 종목(이 글에서는 '포털 KOSPI 분류 종목', 940~942개)의 전일 대비 값을 세었다. 오른 종목은 전일 대비가 0보다 큰 종목이고, A는 위에서 정의한 값이다. 한국거래소 지수 구성종목(2026-10-22 기준 826개)이나 한국거래소가 공표하는 상승·하락 종목 수와 같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이 기간 20거래일 안에 있는 3% 이상 하락일은 5일이다.
- 3% 이상 내린 5일(10월 12일·13일·15일·20일·22일)의 A는 각각 17.6%, 26.2%, 12.0%, 12.6%, 18.5%였다. 5일 모두 내린 종목이 오른 종목의 2배를 넘었다(예: 10월 22일 오른 종목 174개, 내린 종목 709개).
- 반등한 10월 21일(+3.29%)은 오른 종목 372개, 보합 78개, 내린 종목 490개로 A가 39.6%였다. 지수는 올랐지만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같은 방향의 앞선 반등일인 10월 16일(+2.05%, A 80.7%)과 10월 19일(+1.76%, A 72.0%)에는 오른 종목이 훨씬 많았다.
- 따라서 10월 21일의 반등은 오른 종목이 넓게 퍼진 반등이 아니었고, 10월 22일의 하락은 내린 종목이 넓게 퍼진 하락이었다. 이는 이 두 날의 기록이며 원인이나 이후를 말하지 않는다.
이 20거래일 값은 가격 기준 '회복'을 판정하는 데 쓰지 않는다. 지수가 시가총액 가중 평균이라는 점이 지수와 종목 수가 어긋나는 것과 관련될 수 있다는 것은 가능한 해석이지 이 자료로 확인한 원인이 아니다.
확인하지 않은 것. 20거래일 밖에 있는 하락일 45일(2021~2025년의 14일 포함)의 확산은 종목 자료를 받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다. 외국인 수급(투자자별 거래실적)도 자료가 없어 계산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 글은 하락 사건 전체의 확산과 수급에 관해 어떤 수치도 제시하지 않고 결론도 내리지 않는다. 확인에 필요한 최소 자료는 별첨에 적었다. 같은 날 환율의 방향과 급등락의 크기는 이 글이 다루지 않았다. 연간 규모·업종 격차와 지수의 구성은 「10월 23일까지 코스피는 32% 올랐고 소형주는 11% 내렸다」(시장 노트 05)에 있다.
5. 가격 안에서도 말이 엇갈릴 때
확산·수급 없이도, 가격만으로 '회복'을 말하려 할 때 말이 엇갈리는 경우가 있다. 네 가지를 확인한 범위에서 정리한다.
- 기준에 따라 다르다. 10월 12일 같은 날 기준 ①로는 22.5%, 기준 ②로는 42.0%를 되찾은 상태다. 어느 쪽도 틀린 계산이 아니며, 어느 기준인지 밝히지 않은 '회복' 문장은 정보가 부족하다.
- 기준을 넘었다가 다시 내려온 경우도 있었다. 표 1에 나오는 군집 중 +20거래일 값이 이미 나온 17~19번을 보면, 17번은 +5거래일 99.1, +20거래일 97.8로 관찰한 세 시점(+1, +5, +20거래일) 모두 첫 하락일 직전 종가 아래였다. 18번은 +5거래일 103.2, +20거래일 102.5로 기준 위에 머물렀다. 19번은 +5거래일(9월 21일) 101.4로 기준을 넘었지만 +20거래일(10월 16일)에는 82.0이었다. 같은 기간의 군집이라도 이후 경로는 달랐다. 20번 군집은 진행 중이어서 뺐고, 세 군집의 경로는 일반 규칙이 아니다.
- 하루 반등과 며칠의 경로는 다른 이야기다. 7월 31일의 17.91%와 그 다음 거래일인 8월 3일의 △5.12%가 연이어 나타났다. 하루 값만 보면 회복이고 며칠 값을 보면 반등과 되돌림이 섞여 있다.
- 반등이 이튿날 되돌려진 경우가 가장 최근에도 있다. 10월 21일의 +3.29%는 10월 22일의 △3.52%로 되돌려져, 이틀 뒤 종가(5,533.77)가 반등 전날인 10월 20일 종가(5,552.74)보다 0.34% 낮아졌다. 이 이틀을 합치면 하루 반등으로 되찾은 점수가 모두 사라졌다는 뜻이다. 이 한 번으로 반등이 이튿날 되돌려지는 빈도를 말할 수는 없다.
가능한 설명으로는 군집 안에서 하락이 이어져 경로가 길어졌다는 것, 20거래일 창이 다음 하락 구간과 겹쳤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이는 위 자료에서 확인된 사실의 설명이며, 하락이나 반등의 원인을 찾은 것이 아니다. 이 글은 어떤 날의 원인도 조사하지 않았다.
6. 시사점
결론. 10월 21일의 3.29% 상승은 큰 반등이었지만, 그날 되찾은 것은 자료 기간 최고 종가 기준으로 잃은 점수의 5.1%, 최근 60거래일 창 고점 기준으로 11.8%였고, 이튿날 10월 22일의 3.52% 하락으로 두 기준 모두 0%가 되었다(종가 5,533.77, 이 글의 자료로 확인한 범위에서 4월 7일 이후 최저). '회복'이라는 말을 쓰려면 기준 가격을 먼저 밝혀야 한다. 지난 하락 군집 20개 가운데 +20거래일이 이미 도래한 19개의 20거래일 뒤 값은 74.6~109.3에 흩어졌고, 하락일 50일의 72.0%(36일)가 2026년에 몰려 있다. 확산은 최근 20거래일만 확인했고(반등일 10월 21일의 A 39.6%, 재하락일 10월 22일의 A 18.5%) 수급은 확인하지 않았다. 아래 표는 확인할 세 지표와 이 글이 확인한 범위다.
표 3. 독자가 볼 지표
볼 항목: ① 직전 기준점 대비 지수 위치
- 비교 대상
- 종가 vs 고점(자료 기간 최고 / 60거래일 창)
- 이 글의 확인 범위(2026-10-22)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39.29%, 되찾은 비율 0.0% / 창 고점 대비 △22.03%, 0.0%(전날 10월 21일은 △37.07%·5.1% / △19.18%·11.8%)
- 구분
- 계산값
- 읽는 법
- 고점을 어디로 잡았는지 함께 적는다. 낙폭이 클수록 되돌아가는 데 필요한 상승률이 더 크다
볼 항목: ② 같은 모집단의 상승 종목 비율
- 비교 대상
- A(보합 포함)와 B(보합 제외)
- 이 글의 확인 범위(2026-10-22)
- 최근 20거래일(09-21~10-22)만 확인: 10월 21일 A 39.6%, 10월 22일 A 18.5%. 하락 사건 전체는 확인하지 않음
- 구분
- 계산값(20거래일만)
- 읽는 법
- 지수 상승률과 같은 날 짝지어 본다. 비율이 낮으면 상승이 좁았을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원인은 이 값만으로 알 수 없다
볼 항목: ③ 기간이 적힌 외국인 현물 순매수
- 비교 대상
- 하루·5거래일·20거래일 누적(원)
- 이 글의 확인 범위(2026-10-22)
- 확인하지 않음
- 구분
- 확인 방법만 설명
- 읽는 법
- 하루와 누적을 따로 본다. 선물은 합치지 않는다. 같은 날 함께 나타났다는 사실이 원인을 뜻하지 않는다
| 볼 항목 | 비교 대상 | 이 글의 확인 범위(2026-10-22) | 구분 | 읽는 법 |
|---|---|---|---|---|
| ① 직전 기준점 대비 지수 위치 | 종가 vs 고점(자료 기간 최고 / 60거래일 창) | 자료 기간 최고 대비 △39.29%, 되찾은 비율 0.0% / 창 고점 대비 △22.03%, 0.0%(전날 10월 21일은 △37.07%·5.1% / △19.18%·11.8%) | 계산값 | 고점을 어디로 잡았는지 함께 적는다. 낙폭이 클수록 되돌아가는 데 필요한 상승률이 더 크다 |
| ② 같은 모집단의 상승 종목 비율 | A(보합 포함)와 B(보합 제외) | 최근 20거래일(09-21~10-22)만 확인: 10월 21일 A 39.6%, 10월 22일 A 18.5%. 하락 사건 전체는 확인하지 않음 | 계산값(20거래일만) | 지수 상승률과 같은 날 짝지어 본다. 비율이 낮으면 상승이 좁았을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원인은 이 값만으로 알 수 없다 |
| ③ 기간이 적힌 외국인 현물 순매수 | 하루·5거래일·20거래일 누적(원) | 확인하지 않음 | 확인 방법만 설명 | 하루와 누적을 따로 본다. 선물은 합치지 않는다. 같은 날 함께 나타났다는 사실이 원인을 뜻하지 않는다 |
①은 위 코스피 일별 종가(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 원천 한국거래소)로 GAON-LAB이 계산했다. ②는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원천 한국거래소)로 최근 20거래일만 GAON-LAB이 세었고, ③은 이 글에서 계산하지 않았다.
첫째, 반등과 회복을 같은 말로 쓰지 않는다. '회복'을 말하려면 어느 날짜의 가격을 기준으로 얼마나 되찾았는지가 먼저 있어야 한다. 하루의 큰 상승률은 그 자체로 회복의 크기가 아니다.
둘째, 기준 고점이 해석을 바꾼다. 같은 날(10월 21일)이 기준 ①에서는 5.1%, 기준 ②에서는 11.8%였다. 어느 쪽이 맞다는 뜻이 아니라, 어느 기준인지 밝히지 않은 문장은 정보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셋째, 가격의 답이 확산·수급의 답을 대신하지 않는다. 가격지수는 덩치가 큰 종목의 움직임이 더 크게 반영되는 평균이다. 확산은 종목 수를 센 것이다. 수급은 거래대금의 차이다. 이 글은 가격을 중심으로 확인했고 확산은 최근 20거래일만 확인했으므로 '시장 전체가 회복했다'거나 '자금이 돌아왔다'고 말하지 않는다. 세 값을 하나의 점수로 합치거나 "세 지표가 좋아지면 회복"이라는 규칙으로 쓰지도 않는다.
넷째, 지난 사건의 경로는 확률이 아니다. 군집 20개 중 10개(절반)가 2026년에 시작했고 하락일로는 50일 중 36일(72.0%)이 2026년이며, 군집 안 하락일이 이어져 있으며, 20거래일 창이 서로 겹치기도 하고, 1개 군집은 +20거래일이 아직 오지 않았다. 이 자료로 앞날의 회복 가능성이나 시점을 말할 수 없다.
다섯째, 이 글이 말해 주지 않는 것. 지수 변동의 원인, 투자자의 의도, 어떤 종목이나 업종이 지수를 이끌었는지, 하락 사건 전체의 상승 종목 비율, 외국인 수급, 다음 거래일의 방향. 이 글은 어떤 전망도 제시하지 않는다.
별첨: 자료와 방법
① 원자료와 재현 가능성
코스피 지수: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15094807, 주가지수 시세, 지수명 코스피)의 일별 응답. 종가 관측 1,421개(2021-01-04~2026-10-22), 일별 수익률 1,420개. 2026-10-23 09:23 KST에 기간 조회로 1,419개(2021-01-04~2026-10-20)를 받고, 같은 조회에 들어오지 않은 2026-10-21은 2026-10-22에, 2026-10-22는 2026-10-23 13시대(KST)에 각각 일자 지정 조회로 받았다. 이 글의 자료 기준일은 10월 22일 종가이고(10월 22일 값은 10월 23일 오후에 받았다), 그 이후 값은 쓰지 않았다. 응답을 열 구성이 정해진 CSV로 옮긴 입력 파일의 SHA-256은 9c62503d3061eadb 3fc64ba462580b38 7f44eb344066414e 1de42e828dea3154(16자씩 끊어 적음)이다. 이 파일의 앞 1,420일은 10월 21일 기준 판의 입력 파일과 바이트까지 같아서, 날짜를 하루 늘린 것이 과거 값을 바꾸지 않았다. 일별 수익률은 첫날을 뺀 1,420개다. 가격지수이며 배당은 포함되지 않는다. 계산 전 점검: 정렬·중복·주말·결측 0건, 직접 계산한 일별 수익률과 공표 등락률의 최대 차이 0.005%p, 불일치(0.011%p 초과) 0건, 전일비 포인트 불일치 0건.
재현: 같은 파일과 같은 규칙으로 누구나 50개 사건, 20개 군집, 표 1·2와 최근 60거래일 그림·군집 그림의 값을 다시 만들 수 있다. 입력 파일은 게시하지 않는다.
검증 수준: 계산 결과를 작성자가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 다시 계산해 일치함을 확인했고, 작성자와 다른 실행자가 규칙만 보고 다시 구현해도 같은 값이 나왔다. 둘 다 같은 규칙에서 같은 값이 나오는지 확인한 것이며 규칙의 타당성이나 독립 감사를 뜻하지 않는다.
이 글이 확인하지 않은 자료와 확인에 필요한 최소 자료:
- 확산: 이 글은 최근 20거래일(2026-09-21~10-22)만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전종목 응답(거래일마다 2,867~2,873행, 이 가운데 시장 구분이 KOSPI인 940~942행)에서 직접 셌다. 같은 방법으로 하락일 50일 전체를 확인하려면 나머지 날짜의 전종목 시세가 더 필요하며 이 글에서는 받지 않았다. 한국거래소가 공표하는 상승·상한·하락·하한·보합 집계(상한·하한을 상승·하락에 넣는지, 우선주를 포함하는지는 그 자료의 정의로 확인)와 이 글의 집계는 같은 값이 아닐 수 있다.
- 수급: 코스피 현물 투자자별 거래실적(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외국인과 기타외국인의 구분 확인).
- 2021~2025년 사건과 최근 20거래일 밖 하락일의 확산, 그리고 수급: 이 글에서는 계산하지 않았다.
② 정의와 계산
- 일별 수익률: 종가÷전일 종가−1. 누적수익률은 시작·끝 종가의 비율이며 일별 %를 더하지 않는다.
- 사건: 일별 수익률이 △3.0% 이하인 날(반올림하지 않은 계산값). 2025년 3월 31일은 계산값 △3.0047%(공표 △3.00%)로 사건에 포함했다.
- 군집: 이전 사건과의 거래일 간격이 5 이하이면 같은 군집(연쇄 허용).
- 관찰: 첫 하락일 직전 종가=100, 사건일·+1·+5·+20거래일 종가. 기준일 이후는 '미도래'.
- 되찾은 점수 비율: (C−L)÷(H−L). 투자수익률이 아니며 H=L이면 계산하지 않는다.
- 최근 60거래일: 2026-07-23 종가(7,096.89)를 기준으로 2026-07-24~2026-10-22의 60거래일. 기준 ②의 창은 이 기준 종가일을 포함한 61개 종가다.
- 필요한 상승률: H÷C−1.
- 고점·저점이 같은 값으로 여럿일 때: 가장 앞선 날을 쓴다. 이번 자료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어 값이 달라지지 않는다.
- 군집의 연도: 첫 하락일이 속한 해로 센다. 해를 넘어 이어진 군집은 이번 자료에 없다.
③ 출처 목록
표 4. 출처 목록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15094807,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시세
- 기준
- 2021-01-04~2026-10-22 (2026-10-22·23 취득)
- 신뢰도
- 1차(공식 API 응답)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15094808, 원천 한국거래소) 전종목 일별 시세(KOSPI 구분 종목만 집계)
- 기준
- 2026-09-17~10-22 22거래일, 4절의 최근 20거래일 확산 계산에 사용(2026-10-22·23 취득)
- 신뢰도
- 1차(공식 API 응답)
| 자료 | 기준 | 신뢰도 |
|---|---|---|
|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지수시세정보」(15094807, 원천 한국거래소) 코스피 일별 시세 | 2021-01-04~2026-10-22 (2026-10-22·23 취득) | 1차(공식 API 응답) |
| 공공데이터포털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15094808, 원천 한국거래소) 전종목 일별 시세(KOSPI 구분 종목만 집계) | 2026-09-17~10-22 22거래일, 4절의 최근 20거래일 확산 계산에 사용(2026-10-22·23 취득) | 1차(공식 API 응답) |
④ 분석의 한계
- 하락일 50일 중 36일(72.0%)이 2026년이고 군집 20개 중 10개가 2026년에 시작해서 표본이 한 국면에 몰려 있다. 2023년은 사건이 없다.
- 군집 20개는 작은 표본이며 군집 안 관찰은 독립이 아니다. 군집 하나(2026-06-23 시작)가 하락일 13개를 포함하고, 일부 군집의 20거래일 창은 서로 겹친다.
- 사건·고점·저점의 선택 규칙은 편집용이며 최적화하지 않았다. 기준을 △2%·△4%로 바꾼 점검은 내부 확인이며 결론에 쓰지 않았다.
- 가격지수 기준이며 배당·거래비용을 반영하지 않았다.
- 지수 변동의 원인, 투자자 의도, 업종·종목 기여는 조사하지 않았다.
- 확산은 최근 20거래일만, 수급은 확인하지 않았다. 20거래일 확산은 포털 KOSPI 분류 종목 기준이며 한국거래소 공표 집계나 지수 구성종목과 같지 않을 수 있다. 위 가격 결과를 시장 전체의 회복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 코스피 지수 산출 방식에 관한 한국거래소 문서는 직접 열람하지 못했다.
⑤ 이 글이 주장하지 않는 것
- 개별 종목을 언급하지 않는다.
- 추천·목표가·매수·매도 판단을 제시하지 않는다.
- 지수·업종·가격에 대한 어떠한 전망도 제시하지 않는다. 모든 수치는 과거 값이다.
- 회복 확률, 적중률, 전략 성과, 임계값별 매매 규칙을 만들지 않았다.
- 하락 사건 전체의 확산·수급에 관한 수치나 결론을 제시하지 않았다. 최근 20거래일의 확산 수치는 제시했지만 회복 판정에 쓰지 않았다.
- 세 지표가 개선되면 회복이 확정된다는 판정 규칙을 제시하지 않는다.
- 과거의 경로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된다.
주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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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급락 뒤 반등, 회복은 어디까지 왔을까」)을 한 권의 PDF로 내려받아 읽을 수 있습니다. 표지, 차례, 본문, 참고문헌, 용어 풀이를 갖췄고 본문은 이 페이지(발행 2026-10-25)와 같습니다. 자료 기준일은 2026-10-22 종가입니다.
휴대전화용 97쪽 (2.7MB) · A4 인쇄용 21쪽 (1.4MB) · 두 판의 본문은 같고 표지 구성과 쪽 배치가 다릅니다.
휴대전화용 · 97쪽
A4 인쇄용 · 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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